[내배캠] Day 42 | 0 to 1 메이커톤, 바이브 코딩 특강, KPT 회고

TIL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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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내용
09:00 - 09:30 데일리 스크럼 작성
09:30 - 10:00 팀 스크럼
10:00 - 11:00 0 to 1 메이커톤 과제 발제
11:00 - 12:00 바이브 코딩 시작하기 특강
12:00 - 13:00 바이브 코딩 실습
13:00 - 14:00 개인 정비 시간
14:00 - 15:00 0 to 1 메이커톤 과제 타임라인 설계
15:00 - 18:00 0 to 1 메이커톤 과제 수행
18:00 - 19:00 개인 정비 시간
19:00 - 20:30 강의 노트 및 TIL 정리
20:30 - 21:00 저녁 회고

 

 

🎯 오늘의 목표

- 0 to 1 메이커톤 과제 진행: 문제 정의 및 근거 자료 수집

 

 

바이브 코딩 특강

 

01. 기획 명세서・디자인 파일・환경 변수・데이터베이스 파일 프로젝트 폴더에 저장

 

my-app/
├── docs/
│   ├── requirements.md
│   ├── design-guide.md
│   ├── supabase-info.md
│   └── github-info.md
└── database/

 

02. Supavase 데이터베이스 생성

 

 

03. Github repository 생성

 

 

03. Vercel project 생성

 

 

04. Claude Code로 앱 생성

 

1.
* 현재 마운트된 my-mbti-app 폴더 내의 docs/requirements.md와 docs/design-guide.md 파일을 읽고, 기획 내용과 디자인 가이드에 딱 맞는 웹 테스트 사이트 구현
* Next.js 15버전(App Router) 및 Tailwind CSS 스택을 사용하여, 질문 로직과 트렌디한 UI가 포함된 기능성 소스코드 파일들을 디렉토리 내에 완전히 생성

-

2. 
구현해 준 앱을 기반으로 백엔드 데이터베이스(Supabase) 연동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별도의 환경 변수 파일(.env.local)을 만들지 말고, docs/supabase-info.md에 기재된 Project ID 와 Publishable Key 값을 소스코드 내부에 직접 문자열로 입력(하드코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연동 및 초기화해 주세요.
사용자가 테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결과 데이터가 적재되고, 메인 화면에 실시간으로 '누적 참여자 수'가 렌더링될 수 있도록 API 및 클라이언트 모듈 연동 코드를 완성해 주세요.
이 연동을 위해 Supabase 대시보드에서 직접 실행해야 하는 테이블 생성용 SQL DDL 명령어는 채팅창에 출력하지 마세요. 대신 database/schema.sql 파일을 새로 생성하여 그 안에 완전한 SQL 코드를 저장해 주세요.
모든 작업이 끝나면, docs/github-info.md에 작성된 Repository URL 정보를 읽어서 깃허브 웹에서 바로 코드를 업로드할 수 있는 '파일 업로드 페이지 주소(URL)'를 답변 마지막에 가이드와 함께 제공해 주세요.

 

05. 생성된 앱 소스 Github에 업로드

 

 

※ 파일 수정 시 새로 push만 해도 됨 → Vercel이 알아서 재배포

 

 

06. Vercel 배포

 

 

07. 트러블 슈팅

 

  • 문제 상황
    Vercel 배포 시 오류 발생
11:57:24.887 [Error: Failed to collect configuration for /] {
11:57:24.887   [cause]: Error: Supabase 환경 변수(NEXT_PUBLIC_SUPABASE_URL / NEXT_PUBLIC_SUPABASE_ANON_KEY)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11:57:24.887       at 8331 (.next/server/app/page.js:24:61071)
11:57:24.887       at c (.next/server/webpack-runtime.js:1:127)
11:57:24.888 }
11:57:24.890 
11:57:24.890 > Build error occurred
11:57:24.893 [Error: Failed to collect page data for /] { type: 'Error' }
11:57:24.925 Error: Command "npm run build" exited with 1

 

  • 원인
    Supabase 환경 변수 누락

 

  • 해결
    Vercel - 내 프로젝트 - Settings - Environment - Environment Variables - Add Environment Variable - Supabase 환경 변수 추가

 

 

 

0 to 1 메이커톤

 

01. 타임라인

 

일정 내용
07/03(금) Day 1 | 문제 정의 및 근거 자료 수집
07/06(월) Day 2 | 기획・디자인・개발 시작 (MVP 구현)
07/07(화) Day 3 | 개발 완료 및 배포
07/08(수) Day 4 | 개인 노션 작성 및 구글 폼 제출

• 프로젝트 커버 및 프로젝트명 이미지
• 브로셔 링크
• 배포 사이트 링크
07/09(목) Day 5 | 브로셔 완성

• 프로젝트명: 짧고 직관적인 이름 입력
• 문제 정의: 1~2문장으로 '타겟 + 상황 + 불편함' 축약
• 객관적 근거: 통계, 뉴스, 인터뷰(5인 이상), 설문(20인 이상) 중 출처 포함 작성
• 해결 방안: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작은 형태(단일 기능)' 중심 설명
• 프로토타입 URL: 외부에서 접속 가능한 배포 링크 기재
• 제작 회고: 결과물 평가가 아닌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각 1~2문장 작성
07/10(금) 메이커톤 박람회

 

02. Pain point 발굴

 

개인적으로 평소에 불편함을 느꼈던 것들을 나열해 봤다.

 

  • 사이트별 아이디 및 비밀번호 저장
    • 개인정보 유출 통계가 최근 문제 현상
    • KeePass, Bitwarden, 브라우저 내장 프로그램 등 이미 존재
    • 보안 리스크로 제외
  • 채용 공고 분석
    • 합격닷컴, 그룹바이 등 경쟁사 기능의 범위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커서 제외
      (내 경험 + AI가 채용 공고 역량과 매칭)
  • 내 경험 입력 → STAR 형식으로 정리, 역량 키워드 뽑아 주기
    • 날것의 한 문장을 입력했을 때 적절하게 뽑아내는 건 차별화 가능
    • 핵심 기능 자체에 AI 의존도 높아서 제외
  • 링크 북마크 및 인용 표시 + 폴더화 혹은 태깅 (pick!)
    • 여러 토픽을 가지고 데스크 리서치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 모은 링크를 정리하기가 어려웠음
    • Raindrop이라는 올인원 북마크 매니저가 있긴 함
      → 근거 자료와 인용구를 꺼내는 용도로 사용하게끔 의도적으로 좁히기 가능
    • 핵심 기능은 저장과 관리, AI는 확장 기능으로 활용 가능

 

03. 사용자 리서치

 

자료 탐색 및 관리 설문조사를 수행했다.

최소 표본 수를 다행히 넘어서 활용 가능할 것 같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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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6개월 내에 업무・과제・취업 준비 등을 하면서 인터넷에서 기사나 자료를 찾고 저장해 본 적이 있나요?

- 찾은 기사나 자료는 보통 어디에 저장하여 관리하시나요?

- 저장해 둔 자료를 나중에 다시 찾아본 적이 있나요?
- 저장해 둔 자료를 찾지 못해서 다시 검색했던 경험이 있나요?

- 저장해 둔 자료를 찾지 못해 다시 검색한 경험이 있다면, 그 이유나 당시 상황을 간단히 적어 주세요.

- 저장한 자료를 다시 활용하는 과정에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무엇인가요?

 

04. 문제 정의

 

현상 사용자는 인터넷에서 찾은 링크와 자료를 저장하지만, 나중에 다시 찾거나 활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영향 저장 위치를 기억하지 못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다시 찾기 위해 재검색하는 일이 반복되어 시간과 피로가 증가한다. 결국 저장한자료보다 다시 검색하는 습관이 생긴다.
원인 (1) 자료 탐색의 어려움
 자료가 브라우저 북마크, 메신저(카톡), 메모앱, 노션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다.
 하나의 (: 노션) 쓰더라도  안에서 페이지·문서별로 흩어져 있어 찾지 못한다.
 저장한 위치나 키워드를 기억하지 못해 원하는 자료를 빠르게 찾기 어렵다.
 링크만 저장되어 있어 내용을 바로 확인할  없고, 클릭해서 열어봐야만   있다.


(2) 자료 활용의 어려움
 중요한 문장이나 인용할 내용을 다시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폴더·카테고리를 직접 만들고 관리하는 과정이 번거로워 체계적인 분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저장은 쉬워도 검색성과 재활용성이 낮아 결국 다시 검색하는 행동이 반복된다.
근거 (1) 자료 탐색의 어려움
 자료가 여러 곳에 분산 저장됨 — 설문에서 "저장 위치가 제각각"이라는 불편이 다수 확인됨
 하나의 앱을 써도 그 안에서 흩어짐 — 재검색 이유 서술형 응답에서 "경로/위치 자체를 잊음"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 노션이 여기저기 많이 흩어져 있어서 노션 어느 부분에 링크 첨부를 했는지 기억이 안남"
 저장 위치·키워드를 기억 못함 — "어디에 저장했는지를 까먹고, 어떤 키워드로 저장했는지를 까먹어서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링크만 있어 내용을 바로 확인 불가"자료들의 양이 많을 링크가 주소로만 되어있어 내용을 바로 확인하기 어려워서 다시 검색했습니다"

(2) 자료 활용의 어려움
 중요한 문장·인용 내용을 다시 찾아야 함 — 설문에서 확인된 불편 항목 중 하나
 폴더·카테고리 관리가 번거로움 — 설문에서 "주제별 정리 어려움"으로 확인됨
 저장은 쉬워도 재활용성이 낮아 재검색 반복설문에서 대다수가 재검색 경험이 있다고 답함

 

  • 응답자의 대부분이 자료 관리 중 불편함을 하나라도 겪었고, 평균적으로 여러 개의 불편을 동시에 경험함
  • 특히 "저장 위치 제각각"은 다른 모든 불편 항목과 함께 나타나는 경향을 보여, 각 원인이 독립적이 아니라 연쇄적으로 얽혀 있는 하나의 문제임을 시사
  • 자료 정리가 잘 되면 효율이 오른다는 것은 여러 연구로 검증된 사실임에도 많은 사용자들은 자료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https://speakwiseapp.com/blog/knowledge-management-statistics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지식노동자는 근무시간의 약 25%(주당 9.3시간)를 정보를 찾고 모으는 데 쓴다.“
      ”맥킨지 연구에 따르면 지식관리 체계가 잘 갖춰진 조직은 정보 검색에 낭비되는 시간을 최대 35%까지 줄이고, 조직 전체 생산성을 20~25% 끌어올릴 수 있다.”

 

 

 

KPT 회고

 

Keep

 

  • 아이디어를 떠오른 것으로 바로 확정하지 않고 최대한 기준(근거·차별성·구현 가능성·AI 의존성)을 잡아 차근차근 걸러냈다.
  • 최대한 문제를 간단하게 생각하고 재밌게 하려고 바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Problem

 

  • 레퍼런스 사례를 조금 더 살펴보고 가설을 구체적으로 세워 본 뒤에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면 문제 정의가 더 구체적으로 나왔을 것 같다.

 

Try

 

  • 너무 복잡하게 생각해서 어렵게 가지 말고 논리적이지만 단순하게 구성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