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 | 내용 |
| 09:00 - 09:30 | 데일리 스크럼 작성 |
| 09:30 - 10:30 | 아티클 카타: 아티클 리딩 및 요약 작성 |
| 10:30 - 11:00 | 아티클 카타: 팀 논의 |
| 11:00 - 13:00 | 0 to 1 메이커톤: 로그인 기능 추가 |
| 13:00 - 14:00 | 개인 정비 시간 |
| 14:00 - 18:00 | 0 to 1 메이커톤: 이미지 생성 및 브로셔 작성 |
| 18:00 - 19:00 | 개인 정비 시간 |
| 19:00 - 20:30 | 강의 노트 및 TIL 정리 |
| 20:30 - 21:00 | 저녁 회고 |
🎯 오늘의 목표
- 프로젝트명, 커버 이미지 생성
- 개인 노션 작성 및 구글 폼 제출
- 브로셔 작성 마무리
아티클 카타
팀원을 설득하는 리더의 소프트 스킬
회사에서 누군가를 설득하는 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 팀원들을 설득하는 것, 다른 팀의 팀원들을 설득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마냥 마음대로 결정하고 찍어 눌렀다간 일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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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주요 메시지
회사의 리더와 실무자는 결국 누군가를 설득해야 일이 되게 만들 수 있다. 상대방이 내 말에 설득이 안 될 때는 그 사람에게서 문제의 원인을 찾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 스킬을 통해 같은 사람이라도 다르게 설득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설득은 회의에서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회의 전 물밑 작업, 문제의식 공감, 핵심 이해관계자 설득, 협력자 확보, 스몰토크와 넛지, 원온원 미팅 등 다양한 소프트 스킬을 통해 이루어진다. 결국 소프트 스킬은 말을 부드럽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일이 제대로 처리되게 만드는 고급 기술이다.
02. 핵심 키워드
소프트 스킬, 리더십
03.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내가 생각한 답이나 솔루션이 이미 있더라도 그 자리에서 바로 제안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먼저 문제 의식에 대한 공감을 형성하고, 팀원들 스스로도 이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시간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리더가 빌드업 없이 혼자 고민한 솔루션을 갑자기 가져왔을 때 이를 ‘통보’처럼 느꼈던 경험이 있어서 더 공감됐고, 실무에서 꼭 필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04. 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현상과 당위를 잘 구분하고 둘 사이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어야 한다.
- 현상: 1명의 의견보다 3명이 동의하는 의견에 더 설득력을 느낀다.
- 당위: 소수의 의견도 마땅히 존중해야 한다.
- 최종 결정권자만 킹핀이라고 볼 수는 없다.
- 예: 제품 카탈로그 제작 → 회사의 대표뿐만 아니라 디자인팀・제품팀 설득 필요
- 설득은 문제 공론화・스몰토크와 넛지・원온원 미팅 등으로 회의 전에 시작한다.
05. 한 문장 요약
소프트 스킬이라는 것은 결국 사람을 설득해 일이 실제로 진행되게 만드는 것이다.
0 to 1 메이커톤
01. 프로젝트명, 커버 이미지 생성

U 자를 파우치처럼 보이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를 먼저 생각했고,
이 아이디어를 적용했을 때 귀여워 보일 만한 느낌의 레퍼런스를 핀터레스트에서 찾아서 AI한테 비슷하게 뽑아 달라고 요청했다.

커버 이미지는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생산성 앱들 위주로 살펴보고 가장 흔한 디자인으로 선택했다.
흔히 쓰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
02. 브로셔 작성


🔗 원문 보러 가기 — POUCH (스마트 리서치 북마크)
내용이 너무 길거나 복잡해 보이면 읽기 귀찮을 것 같아서
최대한 간단하게,
인용・콜아웃・색・토글 등을 적절하게 섞어서 가독성 있게 작성하려고 노력했다.
03. 로그인 기능 추가
- Google 로그인 기능과 테스트를 위한 수동 로그인 기능을 추가했다.
- 구글 콘솔에서 OAuth 2.0 클라이언트 생성 및 리디렉션 URL 설정 (Supabase 프로젝트 URI로 연결)
- Supabase Providers Google, Email 설정
- Supabase 리다이렉트 URI 설정 (웹 URI로 연결)
- Claude가 삽질하면 GPT한테 원인 찾아달라고 하고, 그걸 다시 Claude한테 전달하는 식으로 해봤는데 꽤 괜찮은 방법이었다.
KPT 회고
Keep
- 팀원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MVP 범위에서는 필요 없을 것 같아 초기에 제외했던 로그인 기능을 추가했다.
- 브로셔에 최대한 핵심만 담고, 가독성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신경 썼다.
- 소프트 스킬이 궁극적으로 향하는 방향은 일이 진행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다.
Problem
- 브로셔 가이드에 기본적으로 제시된 항목 외에는 추가적인 내용을 고민해보지 않았다.
Try
- 여유가 된다면 120% 펼쳐 보고 기준에 맞춰 100%로 걸러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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