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Day 15 | AI 진단 퀴즈, 챗GPT 300% 활용하기 강의,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KPT 회고

TIL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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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내용
09:00 - 09:15 AI 진단 퀴즈
09:15 - 09:30 팀 스크럼
10:00 - 11:00 ChatGPT 300% 활용하기 강의 수강 (Chapter 4)
11:00 - 13:00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리뷰 데이터 분석
13:00 - 14:00 개인 정비 시간
14:00 - 16:00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리뷰 데이터 분석
16:00 - 17:00 현직자 강의
17:00 - 18:00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문제 정의
18:00 - 19:00 개인 정비 시간
19:00 - 20:00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문제 정의
20:00 - 20:30 팀 스크럼
20:30 - 21:00 TIL 정리

 

 

 

AI 진단 퀴즈

 

‣ 해결한 개념

- 현실성과 우선순위 의사결정

- 비즈니스 맥락과 가설설정 능력

 

 

 

챗GPT 300% 활용하기 강의

 

수강 및 강의 노트 정리

- Chapter 4. ChatGPT 창의력 300% 발휘하기

 

※ 강의 내용에 포함된 Sora는 곧 서비스 종료될 예정으로, 사용법 등의 내용은 따로 정리하지 않음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리뷰 카테고리화 진행 시 고민한 부분

 

 카테고리를 얼마나 세분화할 것인가?

- 탐색 VS 가격 비교, 검색, 추천: 간결한 카테고리 분류를 위해 사용자가 상품을 찾는 과정인 탐색으로 합치고자 했으나, 하나로 묶기에는 어떠한 맥락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와 사용자가 기대하는 경험 등의 차이를 명확히 정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카테고리 세분화를 진행했다.

 

복합적인 내용의 리뷰를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

- 멤버십・혜택과 UI/UX 문제 사이: 이 부분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사용자가 최종적으로 불만을 느끼는 핵심 대상이 무엇인가”로 기준을 잡았다. 내에서 주요 이벤트를 한눈에 알기 힘들다”라는 리뷰는 표면적으로는 UI/UX에 대한 문제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불만을 느끼는 사용자의 핵심 목적은 혜택 받기”라고 판단하여 이러한 목적의 리뷰는 모두 멤버십・혜택 카테고리로 분류하였다.

 

문제 정의 시 고민한 부분

 

‣ 여러 인사이트 중 어떤 문제를 문제 정의 단계로 가져갈 것인가?

- 리뷰 분석 과정에서는 혜택 활용 어려움, 추천 신뢰도 저하, 가격 비교 불편, 배송 예측 불가능성, 앱 존재 이유에 대한 의문 등 다양한 인사이트가 도출되었다. 이 과정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핵심 문제” 수준으로 정의할 것인지 고민이 있었다. 단순 리뷰 빈도만 기준으로 삼기보다, 사용자 경험 영향도·비즈니스 영향도·서비스 핵심 가치와의 연결성 등을 함께 고려해 문제 정의 대상을 압축하였다.

 

※ 진행 중에는 고민한 부분에 대해 TIL에 작성, 과제 결과물은 과제 마무리 후 별도 업로드 예정

 

 

 

KPT 회고

 

‣ Keep

- 리뷰 데이터를 단순 불만 나열이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사용자 가치와 연결해 해석하고자 함

- 문제 현상 → 영향 → 원인 → 우선순위 흐름으로 구조화해 사고하려고 한 점

 

‣ Problem

- 리뷰 데이터만 보고 개선안을 작성하다 보니, 실제 UX 흐름을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기능을 가정하는 부분이 있었음

- 일부 인사이트에서 리뷰 데이터 규모 대비 해석 강도가 과해지는 부분이 있었음

 

‣ Try

- 카테고리 분류 전에 “무엇을 기준으로 분류할 것인지”를 먼저 명확하게 정의하기

- 문제 정의 단계에서는 해결책보다 “사용자가 어디서 왜 막히는가”를 먼저 명확하게 정의하기

- 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우선순위 및 핵심 문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