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완성 스프린트
| 화 | JD 분석 & 도메인 탐색 |
| 수 | 페르소나, 타겟 사용자 학습 → 만다라트 작성 |
| 목 | 만다라트 기반 유저플로우 작성 (피그마 강의 활용) |
| 금 | 최종 PRD 작성 |
타겟 사용자 설정
왜 타겟 사용자를 설정해야 하는가?
타겟 사용자 설정은 서비스가 누구에게 최적화되어야 하는지를 명확히 하기 위한 기준이다. 모든 사용자의 니즈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이러한 목표는 오히려 사용자 경험을 흐릴 수 있다. 프로젝트 측면에서는 기능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근거로써,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타겟 사용자 설정하기
내가 선택한 도메인에서 여러 서비스를 탐색한 후, 사용자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그중 가장 문제를 크게 겪고 있는 사용자 그룹 1개를 정의합니다.
• 도메인: 커머스
• 타겟 사용자: 홈카페·수면 환경·홈오피스처럼 집 안의 특정 공간을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지만, 뭐부터 사야 할지 몰라 구매를 계속 미루는 2030 직장인
※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정의를 명확하게 내려주면 좋을 거 같다"라는 튜터님의 피드백으로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단어를 제외하고 더 범위를 좁혀 구체적인 표현을 사용
• 이들을 선택한 이유:
◦ 소비가 단발성 지출에서 벗어나, 특정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해가는 ‘프로젝트형 소비’로 변화
◦ 그러나 기존 커머스는 개별 상품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라이프스타일 단위의 소비 흐름을 지원하지 못함
◦ 그 결과 사용자는 자신의 방향에 맞는 선택을 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탐색하고, 구매 결정을 미루게 됨
• 근거 (간단 리서치 기반):
◦ 참고한 자료:
▪ 소비 트렌드 리포트
◦ 핵심 인사이트:
▪ “소분소비 → 의미 중심 압축소비로 변화”
▪ “소비가 ‘프로젝트 단위’로 진화”
▪ “구매 전 테스트(리트머스 소비) 니즈 증가”
▪ “정보는 많지만 확신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존재”
페르소나 설정
https://ko.wix.com/blog/post/how-to-create-a-user-persona-ux
페르소나(persona) 뜻과 UX 디자인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
공감은 일상 생활의 필수적인 측면입니다. 사회적 관계, 다른 사람들에 대한 깊은 이해, 우리 주변 사람들에 대한 연민이 생겨나게 하는 것이 바로 공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ko.wix.com
왜 페르소나를 설정해야 하는가?
• 객관적인 기준 확보: 페르소나가 없으면 “내 생각”이 기준이 되지만, 있으면 “이 사용자는 어떻게 행동할까?”로 판단이 바뀐다.
• 팀 내 논의 기준 통일: 같은 사용자를 전제로 이야기하게 되어 개인 의견 싸움이 아니라 사용자 중심 논의가 가능해진다.
• 문제 정의와 기능 판단 정교화: 사용자 요구를 구체적으로 이해할수록 무엇을 넣고 뺄지 명확해진다.
✔︎ 즉, 페르소나는 사용자 기반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하다.
페르소나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 기능 우선순위 결정: “이 기능이 이 사용자에게 필요한가?” 기준으로 판단 → 불필요한 기능 제거, 핵심 기능 집중
• 유저 플로우 설계: 사용자 행동 패턴을 기반으로 모든 흐름을 설계
• 팀 협업 기준: 기획, 디자인, 개발 모두 동일한 사용자 기준으로 의사결정 가능
✔︎ 페르소나는 기획 전반에서 의사결정의 기준이 된다.
페르소나 설정하기
이전 단계에서 정의한 타겟 사용자 중 대표할 수 있는 2~3 명을 선정하여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작성합니다.
👤 페르소나 1
• 이름: 김민지
• 나이: 27세
• 직업군: 중소기업 마케팅 직무
• 상황: 집에서 커피 마시는 시간을 좋아해서 ‘홈카페 느낌’을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은데, 뭘 더 사야 할지 고민될 때
•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겪고 있는 불편:
◦ 홈카페를 만들고 싶긴 한데, 지금 상태에서 뭘 추가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힘
◦ 그냥 예쁜 거 따라 사다 보면 방향 없이 흩어질 것 같음
◦ 내 취향에 맞는 스타일이 뭔지도 아직 잘 모르겠음
• 니즈:
◦ 내가 만들고 싶은 홈카페 스타일을 기준으로 다음에 뭘 하면 좋을지 알고 싶음
◦ 괜히 이것저것 사기보다 방향 잡고 맞춰가고 싶음
👤 페르소나 2
• 이름: 이준호
• 나이: 29세
• 직업군: IT 스타트업 개발자
• 상황: ‘수면 환경’을 제대로 바꿔보고 싶은데, 뭐부터 바꿔야 할지 고민될 때
•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겪고 있는 불편:
◦ 수면 개선하려면 이것저것 많던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음
◦ 그냥 비싼 것부터 사기엔 확신이 안 서고 부담됨
◦ 하나 바꿔도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어서 다음으로 못 넘어감
• 니즈:
◦ 지금 내 상태에서 어떤 것부터 바꾸는 게 맞는지 순서를 알고 싶음
◦ 하나씩 바꿔가면서 확실히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음
👤 페르소나 3
• 이름: 최서연
• 나이: 30세
• 직업군: 프리랜서 디자이너
• 상황: 집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내 작업 환경’을 더 편하게 만들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될 때
• 현재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겪고 있는 불편:
◦ 바꾸고 싶은 건 많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음
◦ 이것저것 보다 보면 더 헷갈려서 아무것도 못 하게 됨
◦ 가끔 충동으로 사지만 전체적으로는 별로 달라진 게 없음
• 니즈:
◦ 지금 내 환경에서 가장 먼저 바꾸면 좋은 것 하나만 딱 알려줬으면 좋겠음
◦ 하나씩 바꿔가면서 점점 좋아지는 흐름을 만들고 싶음
튜터님 피드백
타겟 구체화 방향성을 '소비 의지가 있는 사람 → 이미 행동까지 했는데 마지막에 막힌 사람'으로 잡는 게 좋다. 이런 경우에는 이미 구매 의지가 있고 행동까지 한 사람이기 때문에 설득 비용이 낮다. 새로운 니즈를 만들어 줄 필요가 없고, 구매 직전에 막힌 벽 하나만 뚫어주면 된다. '이 사람이 돈을 쓰려고 하는데 어디에서 막힌 거지?'라고 하는 사업적인 시선이 중요하다.
예시 1) 장바구니까지 담았지만 구매를 못 한 경우: 검색하고 비교하고 장바구니까지 넣었는데 조합이 맞는지 확신이 안 서거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결제 직전에 멈춘 상태
예시 2) 인테리어 대행에 돈을 썼지만 만족하지 못한 경우: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결과물이 내가 원하던 것과 달랐던 경험이 있는 사람,
이미 한 번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에 다음 시도에서 확신에 대한 니즈가 더 강함
만다라트 구성

https://mandalart.ddongule.com
나만의 만다라트
✨ Make your own mandal-art! |✨ 나만의 만다라트를 만들기! | Mandal-art is a word that combines'Manda+la' and'Art', which means'achieving the goal', created by Hiroaki Imaizumi, a Japanese designer. It is said to have obtained an idea from a B
mandalart.ddongule.com
후기
오늘의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내용
명확한 데이터 없이 간단한 리서치 기반에 내 상상력을 더해서 인위적으로 타겟을 잡으려고 하다 보니 타겟 설정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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