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완성 스프린트
| 화 | JD 분석 & 도메인 탐색 |
| 수 | 페르소나, 타겟 사용자 학습 → 만다라트 작성 |
| 목 | 만다라트 기반 유저플로우 작성 (피그마 강의 활용) |
| 금 | 최종 PRD 작성 |
최종 PRD 작성하기
1. 서비스 소개하기
1) 서비스 이미지 (AI 활용)

2) 문제 정의
사용자는 자신의 목적과 현재 제품 보유 상태를 기반으로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로드맵을 알기 어려워 탐색을 반복하고 구매 결정을 미룬다.
3) 핵심 기능
💡 우선순위 기준
• P0 (Must): 없으면 서비스가 작동하지 않는 기능
• P1 (Should): 있으면 확실히 좋아지는 기능
• P2 (Nice to have): 여유가 있을 때 추가할 기능

2. 내 서비스의 가치
1) 서비스 가치
"고민 말고, 다음 단계로"
→ 로드맵 제공과 추천 상품 제안으로 "지금 뭘 사야 하지?"라고 하는 의사결정 단계에서 고민을 덜어준다는 의미
2) 목표(Goal) 및 KPI 설정 (✨)
• 가설 설정
로드맵 기반 다음 구매 단계 추천 기능을 제공하면 → 사용자의 탐색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사결정 부담이 줄어들고 → 주문 완료율이 증가할 것이다.
• 검증 방법
💡 다양한 검증 방식
• A/B 테스트
→ 기존 기능(A)과 개선 기능(B)을 비교하여 어떤 쪽이 더 좋은 성과를 내는지 확인
→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 행동 데이터 분석
→ 클릭률, 탐색 시간, 전환율 등 로그 데이터를 통해 변화 측정
• 퍼널 분석 (Funnel Analysis)
→ 특정 단계에서 사용자가 이탈하는 구간을 파악
• 사용자 인터뷰 / 설문 조사
→ 정량 데이터로 보이지 않는 사용자 의견 확인
• 히트맵 / 세션 리플레이 분석
→ 사용자가 실제로 어디를 클릭하고 어디서 머무르는지 시각적으로 분석
퍼널 분석, A/B 테스트, 사용자 인터뷰 등의 검증 진행
• KPI

후기
PRD를 작성하면서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
명확한 가설에서 명확한 KPI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내용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지가 명확해야 하고 또 그 문제를 잘 구조화해야 좋은 기획이 나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튜터 미팅
Q. AI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사용자 반응이 있는데, 앞으로 AI를 활용하는 게 맞을까?
AI 활용 자체는 피할 수 없다. 다만 AI에 실망한 사람들이 우리의 고객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중요한 건 세상이 다 쓰니까 따라 쓰는 게 아니라, 내가 해결하려는 문제에 AI가 적절한 수단일 때 쓰는 것이다.
Q. 특별한 메모법이나 문서 관리 방법이 있나?
딱히 잘하고 있진 않다. (ㅎㅎ) 노션을 많이 쓰고 옵시디언도 고려 중이며, PARA method라는 정리법도 있다. 간단한 건 맥·아이폰 기본 메모를 쓴다. 좋은 아티클을 모아두는 습관 정도는 추천한다.
Q. 창업하고 싶은데 자금이 없다면?
자금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사업을 안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정부지원이나 투자를 받게 되면 고객이 아닌 투자자·정부 친화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기 쉽다. 확신이 생겼을 때 지원금이나 투자를 활용하는 순서가 맞다. 투자 유치에 목매달아 사업계획서만 고치고 있으면 안 되고, 고객이 어떻게 돈을 더 쓰게 만들지를 고민하는 시간이 훨씬 중요하다.
Q. 기존 서비스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기획 vs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기획, 어느 쪽이 더 나을까?
역기획도 충분히 좋은 학습이 된다. 어느 방향이든 실제 고객이 그 문제를 느끼는지가 핵심이고, 내가 그걸 개선해나갈 여지가 있는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가정이더라도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
Q. KPI 값은 실무에서 어떻게 감을 잡고 설정하나?
예를 들어 매출 목표가 1000만 원인데 현재 700만 원이라면, 어떤 기능을 개선했을 때 매출이 얼마나 오를지를 역산한다. 막혀 있는 벽이 3개라면 각각 30%씩 기여한다고 가정하는 식이다. 이것도 결국 가설이기 때문에 무조건 달성해야 하는 수치가 아니라 도전적인 희망 목표로 설정하면 된다. 못 미쳤을 때 왜 못 미쳤는지 돌아보는 게 더 중요하다. 실무에서 많이 쓰는 OKR도 70% 달성이면 잘한 것으로 보는 도전적 목표 설정을 권장하는데, KPI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정답이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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