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Day 31 | 커리어 데이

TIL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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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내용
09:00 - 09:15 데일리 스크럼 작성
09:15 - 10:00 팀 스크럼
10:00 - 11:00 이력서 특강
11:00 - 12:00 면접 특강
12:00 - 13:00 오전 특강 내용 정리
13:00 - 14:00 개인 정비 시간
14:00 - 15:00 링크드인 특강
15:00 - 17:00 채용 공고 분석 특강
17:00 - 18:00 밍글데이
18:00 - 19:00 개인 정비 시간
19:00 - 20:00 채용 시장 분석 특강
20:00 - 20:30 팀 스크럼
20:30 - 21:00 TIL 정리

 

 

 

이력서 특강

 

  • 이력서는 ‘무엇을 했는가’보다 ‘왜 채용해야 하는 사람인가’를 설득하는 문서다.
  • JD에 맞춰 경험과 역량을 재구성해야 한다.
  • 문제 → 해결 → 성과를 숫자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작성한다.
  • 개발·운영 등 이전의 직무 경험도 PM 관점의 역량으로 번역해 표현한다.
  • 핵심 정보 우선 배치, 개조식 표현 사용 등으로 가독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1~2장 안에 구조적으로 정리한다.

 

 

 

면접 특강

 

  • PM 면접은 스펙보다 문제 해결 과정과 논리적인 사고를 검증하는 자리다.
  • 실무 면접은 대부분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진행되며, 모든 내용에 대해 ’왜?’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프로젝트에서는 지표 선정 이유, 의사결정 근거, 측정 방법 등을 깊게 질문한다.  
  • 자기소개는 1분 이내로 강점과 지원동기를 간결하게 말한다.
  • 지원동기는 해당 회사만의 이유를 반드시 제시해야 한다. (예: 기술 블로그를 참고하여 "이렇게 일하고 싶다")

 

 

 

링크드인 특강

 

  • 링크드인은 IT·스타트업 업계에서 중요한 구직 플랫폼이다.
  • 채용 공고와 현직자 게시글을 활용해 기업 정보와 채용 기회를 적극적으로 탐색한다.
  • 프로필을 작성하고 Open to Work를 활용해 채용 기회를 넓힌다.
  • 커피챗은 ‘연결’ 측면에서 링크드인 최고의 순기능이다.

 

 

 

채용 공고 분석 특강

 

  • 잡포털보다 링크드인과 회사 채용 사이트를 중심으로 공고를 확인한다.
  • JD 분석은 회사가 원하는 핵심 역량을 추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예: JD 내용 | 필요한 역량 키워드 | 중요도)
  • JD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업무는 비중이 큰 역량일 수 있다. ’왜 이 역량을 적어놨을까?’를 해석해야 한다.

 

 

 

 

채용 시장 이해 및 분석 특강

 

  • AI 활용은 기본 역량이며, 결국 차별화는 기똥찬 문제 해결 능력에서 나온다. 
  • 기업의 시장성, 나의 관심도, 기업과 나의 적합성 세 가지 기준으로 분석해 나와 맞는 회사를 선택해야 한다.

 

 

 

 

 

나도 AI 요약 기능 써야겠다......

특강을 들으면서 강의 노트를 작성하긴 했는데 시간이 되면 따로 작성하도록 하고

우선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만 정리했다.

 

위에 작성한 내용 이외에도 공통적으로 말씀하신 부분은

구직 준비라는 걸 한번에 몰아서 하려고 하면 힘드니

지금부터 꾸준히 채용 시장이나 내가 가고자 하는 도메인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부분이었다.

 

내가 관심 있는 게 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관심이 있어야 이 바쁜 캠프 생활 속에서도 그것에 대해 찾아보고 싶어질 텐데...... 🫠

 

현재로서는

“나의 커리어를 나의 관심사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정도 생각까지 온 듯하다.

 

또 포트폴리오를 제외하고

채용 공고나 면접 관련해서 튜터님들께 어떤 식으로 도움을 받는지 잘 몰랐는데

채용 공고 분석이나 면접 준비 할 때

내 콘셉트를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조언을 받을 수 있는 듯했다 최고 👍

 

 

 

아무튼

하루에 6시간 특강 듣기?

이거 정말 쉽지 않음

아 쉽지 않음